자리 배치 (랜덤 자리 바꾸기)

줄과 자리 수를 정하고 명단을 넣으면 자리를 무작위로 배치해요. 최대 10줄 × 10자리, 80명까지 가능하고 배치표를 바로 인쇄할 수 있어요.

자리 배치

자리 배치 사용 방법

  1. 교실 모양 정하기 — ‘줄 수’는 앞에서 뒤로 몇 줄인지, ‘한 줄에 앉는 자리’는 가로로 몇 자리인지예요. ‘인원에 맞게 자동 설정’을 누르면 알맞은 크기를 계산해 줘요.
  2. 명단 넣기 — 이름을 적거나 명단을 한꺼번에 붙여넣으세요. 쉼표나 줄바꿈으로 자동으로 나뉘어요.
  3. 빈자리 위치 고르기 — 자리가 남을 때 ‘앞자리부터 채우기’는 빈자리를 뒤쪽에, ‘빈자리 무작위’는 아무 곳에나 두어요.
  4. 배치하고 공유하기 — ‘자리 배치하기’를 누르면 앞줄부터 자리가 정해져요. 결과는 복사하거나 인쇄 버튼으로 배치표만 깔끔하게 출력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학기 초·월별 자리 바꾸기 — 선생님이 직접 정하면 “왜 나만 맨 뒤냐”는 이야기가 나오기 쉬워요. 모두 앞에서 화면을 보며 무작위로 정하면 결과를 받아들이기 쉬워요.
  • 행사·세미나 좌석 — 원탁이 아니라 줄 맞춰 앉는 자리라면 좌석표를 만들어 입구에 붙여 둘 수 있어요.
  • 모임·회식 자리 — 늘 같은 사람끼리 앉게 되는 모임에서 자리를 섞으면 새로운 대화가 생겨요. 조별 활동이 목적이라면 팀 나누기이 더 알맞아요.

자리는 어떻게 공정하게 정해지나요?

‘자리 배치하기’를 누르는 순간 명단 전체를 암호학적 난수로 섞어 누가 어느 자리에 앉을지를 한꺼번에 정해요. 모든 사람이 모든 자리에 앉을 확률이 같고, 명단에 적힌 순서는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이름이 빠르게 바뀌다가 앞줄부터 멈추는 모습은 이미 정해진 결과를 보여 주는 연출이에요.

자리가 사람보다 많을 때 ‘앞자리부터 채우기’를 고르면 앞줄부터 빈틈없이 채우고, 마지막 줄에서만 어느 자리가 빌지를 무작위로 정해요. ‘빈자리 무작위’를 고르면 빈자리가 교실 어디에나 생길 수 있어요. 시험 때처럼 띄어 앉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방식이 편할 수 있어요.

배치표 위의 ‘앞 (칠판·교탁)’ 막대는 기준 방향을 알려 줘요. 기본 화면은 교실 뒤에서 칠판을 바라본 방향이고, ‘교탁에서 본 방향으로 보기’를 켜면 선생님 자리에서 본 모습으로 뒤집혀요.

배치표 활용 팁

  • 인쇄하기 — 인쇄 버튼을 누르면 사이트 메뉴와 버튼은 빠지고 날짜가 적힌 배치표만 출력돼요. 교탁 시점으로 바꾼 뒤 인쇄하면 선생님용 자리표가 돼요.
  • 대화방 공지 — ‘복사’를 누르면 “1줄: 민준, 서연…”처럼 줄별 명단이 복사돼요.
  • 특별히 배려할 자리 — 시력이나 건강 때문에 앞자리가 필요한 학생이 있다면, 그 학생을 먼저 앉히고 나머지 인원과 자리로 배치를 돌리는 방법을 추천해요.

자주 묻는 질문

몇 명까지 배치할 수 있나요?

최대 80명, 교실 크기는 최대 10줄 × 10자리까지예요. 인원이 자리보다 많으면 몇 자리가 모자란지 알려 드려요.

특정 학생의 자리를 고정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모든 자리를 무작위로 정해요. 고정할 자리가 있다면 그 학생을 명단에서 빼고 남은 자리 수에 맞춰 배치한 뒤 직접 넣어 주세요.

인쇄하면 어떻게 나오나요?

제목과 날짜, 칠판 위치, 자리표만 흰 바탕에 깔끔하게 인쇄돼요. 가로 자리가 많다면 인쇄 설정에서 용지를 가로 방향으로 바꾸면 더 잘 맞아요.

입력한 학생 명단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50명이 넘는 명단은 자리 배치 전용으로 따로 저장돼 다음에도 그대로 불러와요.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할 수 있나요?

‘다시 배치’를 누르면 같은 설정으로 새로 섞어요. 다만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반복하면 무작위의 의미가 약해지니, 몇 번 할지 미리 정해 두는 것을 추천해요.

짝꿍도 정할 수 있나요?

한 줄의 자리 수를 짝수로 두면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짝이 돼요. 몰래 챙겨 줄 친구를 정하는 놀이라면 마니또 뽑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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